김수지, 전국체전 다이빙 1m 스프링보드 여자 일반부 7연패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10-13 22:13:54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1m 스프링보드 여자 일반부 7연패를 달성했다.
김수지는 이로써 2016년 충남 전국체전에서 이 종목 정상에 오른 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회가 열리지 못한 2년을 제외하고 7회 연속 전국체전을 제패했다.
김수지는 이어 열린 싱크로 다이빙 3m에서는 최유정과 호흡을 맞춰 250.23점을 합작해 권하림-김나현이 출전한 강원(261.66점)에 이어 2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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