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유한나 조, WTT 스타컨텐더 탁구 브라질 대회 준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04 07:58:5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컨텐더 포스 두 이구아수 202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컨텐더 대회에서 우승한 김나영-유한나 조는 이로써 2주 연속이자 올 시즌 네 번째 정상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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