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유한나 조, WTT 스타컨텐더 탁구 브라질 대회 준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04 07:58:57

▲ 유한나(왼쪽)와 김나영(사진: WTT 인스타그램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컨텐더 포스 두 이구아수 2025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나영-유한나 조는 3일(한국시간) 브라질의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오도 사쓰키 조에 0-3(5-11 3-11 7-11)으로 패했다. 

지난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컨텐더 대회에서 우승한 김나영-유한나 조는 이로써 2주 연속이자 올 시즌 네 번째 정상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