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 8월 2일 자전적 메시지 당은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 발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1 07:57:50

▲ 이보람 [사진 제공 = 메이저나인]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이보람이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위로를 전한다.
 
소속사 측은 21일 “이보람이 오는 8월 2일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 발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빛의 반대편에서'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보람이 선보이는 새로운 모습이 담긴 싱글로, 빛의 반대편에서 자신의 한계를 딛고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자전적인 곡이다.
 
특히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듯 정점으로 치닫는 이보람의 보컬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귀를 뗄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보람은 최근 단독 콘서트 'SPARKLE(스파클)'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데 이어 지난 5월 씨야로 15년 만의 정규 앨범 'First, Again(퍼스트, 어게인)'을 발표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 씨야의 대표곡 '결혼할까요'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설레는 감성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15년 만에 씨야 완전체로 활동하며 팬들과 만나온 이보람이 '빛의 반대편에서'로 들려줄 자신만의 음악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보람의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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