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왕중왕전 복식 이어 단식도 첫 판 탈락…中 왕만위에 1-3 패배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11-21 17:39:54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 여자복식 1회전 탈락에 이어 단식에서도 첫 판에서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앞서 전지희(미래에셋증권)와 출전한 여자복식 1회전(8강)에서 탈락한 신유빈은 단식에서도 첫판에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는 랭킹 포인트가 높은 선수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으로 남녀 복식에 8개 조, 남녀 단식에 각각 16명만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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