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김길리·김채연, 2023-2024시즌 빙상 부문별 최우수 선수 선정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6-06 13:31:03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여자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김채연(수리고)이 2023-2024시즌 한국 빙상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6일 "스피드 김민선, 쇼트트랙 김길리, 피겨 김채연이 2023-2024시즌 빙상 부문별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의 선수는 오는 7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4 빙상인의 밤'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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