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피, 11월 마카오·타이베이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무대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9-18 07:27:43

▲ 에이엠피 [사진 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AxMxP(에이엠피)가 오는 11월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xMxP가 오는 11월 14일 마카오 더 파리지앵 씨어터, 11월 29일 타이베이 클래퍼 스튜디오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2026 에이엠피 콘서트 ‘엑스 버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xMxP는 그간 국내 음악 페스티벌과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꾸준히 공연 경험을 쌓아 왔다. 또한 올해 홍콩, 요코하마, 마카오에서 열린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 ‘FNC BAND KINGDOM’(FNC 밴드 킹덤)에 참여하며 해외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AxMxP는 그간의 성장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모두 담은 무대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에 앞서 AxMxP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한다.
 
AxMxP가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 어떤 만남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AxMxP는 지난 1일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인도네시아 소비자가 뽑은 2026 올해의 신인 밴드'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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