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MBC ON ‘트롯챔피언’서 신곡 ‘흔들어’ 첫 무대…음악방송 활동 스타트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26 07:12:44

▲ 설하윤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설하윤이 신곡 ‘흔들어’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소속사 측은 26일 “설하윤이 지난 25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을 통해 신곡 ‘흔들어’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설하윤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Life ‘더트롯쇼’에도 출연해 신곡 무대를 이어가며 한층 뜨거운 흥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신곡 ‘흔들어’는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설하윤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활력을 선사하는 곡이다.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게 되는 후렴구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분위기가 특징으로, 올여름 무더위를 날릴 설하윤표 댄스 트로트로 주목받고 있다.
 
설하윤은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신곡 ‘흔들어’의 매력을 한층 입체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탄탄한 라이브와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은 물론,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 보는 이들까지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흥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첫 방송부터 설하윤만의 에너지와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키며,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끌어올렸다.
 
‘흔들어’는 설하윤의 대표곡 ‘눌러주세요’를 잇는 새로운 흥 트로트 레퍼토리로도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음악방송 무대는 물론 각종 공연과 지역 행사 현장에서도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설하윤은 데뷔 이후 전국 각지의 행사 무대와 군부대 공연을 종횡무진하며 ‘군통령’, ‘행사퀸’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해온 아티스트다.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근 홍천과 인제 지역 군부대 행사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특유의 친화력과 흥 넘치는 무대 매너로 장병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군부대 행사와 지역 축제, 각종 공연 무대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설하윤이 올여름 보여줄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설하윤은 신곡 ‘흔들어’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으로 올여름 다양한 무대에서 대중과 만나며 한층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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