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 장률, 스타 셰프 차우진 완벽 변신…단단한 눈빛X묵직한 포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6 07:04:05

▲ ‘파이널 테이블’ 장률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SWTV 유병철 기자]‘파이널 테이블’ 장률의 여유로움이 포착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15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엄격하고 철저한 스타 셰프 차우진 역을 맡은 장률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률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 단단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극 중 차우진이 어릴 때부터 요리밖에 모르는 영재로 길러져 국내 최고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로 성장한 인물인 만큼, 냉철하면서도 묵직한 포스로 캐릭터에 완벽 몰입하고 있다.
 
각이 살아있는 셰프복에서도 그의 강인하고 꼿꼿한 성격을 엿볼 수 있다. 음식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답게 한 치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는 날카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신만의 철학과 신념을 지켜나가는 차우진의 면모를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이렇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우진으로 완벽 변신한 장률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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