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림, 전국종별육상선수권 고등부 3관왕…100m·200m 이어 400m 계주 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5-23 06:05:18

▲ 배턴 받는 서예림(사진: 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서예림(경북체고)이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관왕에 올랐다.
 
서예림은 22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고등부 400m 계주 결선에서 경북체고 계주팀(최지현, 서예림, 박지영, 박성은)의 일원으로 팀이 48초08의 기록으로 경기체고(49초56), 인일여고(51초27)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 
 
여고부 100m(12초23), 200m(24초84)에서도 우승한 서예림은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예림은 23일 1,600m 계주에 출전해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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