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이가영, 최경주 재단에 1천만원 기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12-27 05:28:58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수확한 이가영(NH투자증권)이 최경주 재단에 골프 꿈나무 육성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가영은 "최경주 골프 꿈나무로 해외 동계훈련을 하고, 연습 라운드를 비롯해 다양한 지원을 받았던 시간을 감사하게 기억하고 있다"며 "후배들이 그런 시간을 누리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가영에 앞서 박민지, 이재경, 김민규 등 최경주 골프 꿈나무 출신 프로 선수들도 꿈나무 육성 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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