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마추어 여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가 한국 여자골프 내셔널 타이틀 메이저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에서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선두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양윤서는 3라운드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지만 중간 합계 3언더파 210타를 기록, 김민솔(두산건설)과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양윤서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무려 23년 만에 이 대회 역사상 5번째 아마추어 챔피언으로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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