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엘리사 토마스(사진: 코네티컷 선) |
지난 2017-2018시즌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용인 삼성생명에서 뛰며 최우수 외국인 선수상 수상했던 선수로 현재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코네티컷 선에서 활약중인 엘리사 토마스가 정규리그 개막 첫 주의 '금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지난 29일(현지시간) WNBA는 토마스가 시즌 개막 첫 주(5/18-27) 동부 지구 '금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토마스는 이 기간 경기당 평균 32분 가량을 뛰며 16.3점(야투 성공률 62.5%), 10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 리바운드는 동부 지구에서 1위, 득점은 6위, 야투 성공률은 3위에 올랐다.
토마스의 맹활약 속에 코네티컷은 지난 20일 박지수의 소속팀인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를 101-65로 대파한 것을 시작으로 LA스팍스, 인디애나 피버에 연승을 거두며 개막 3연승을 달렸다. 이는 2012년 코네티컷의 개막 첫 주 역대 최고 성적과 같은 기록이다.
토마스가 라스베이거스전에서 기록한 17리바운드(13득점, 6어시스트)는 토마스의 '커리어 하이' 기록이다.
한편, 서부 지구에서는 첼시 그레이(LA스팍스)가 WNBA '금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