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주 KB스타즈 모니크 커리(사진: WKBL) |
여자 프로농구가 차기 시즌인 2018-2019시즌부터 팀당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한 명으로 축소한다.
여자 프로농구를 관장하는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4일 제21기 제5차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선수 출전방식 변경을 의결했다.
이사회에서는 현행 외국인선수 2명 보유, 1명 출전 방식에서 2018-2019시즌부터 1명 보유, 1명 출전으로 변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현재 시행중인 재계약 제도는 폐지된다.
이에 따라 오는 2018-2019시즌부터 외국인 선수는 1쿼터부터 4쿼터까지 한 명만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결정에 대해 WKBL 관계자는 “외국인선수 비중을 줄이고 국내선수의 출전기회를 확대하자는 취지에 공감하고 변경안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