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어둠 속의 4차 연장 혈투 끝에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성유진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1년 만에 나선 타이틀 방어전 첫 날 3오버파 75타를 쳐 공동 29위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첫 날 경기 내용에 대한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성유진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대회 2연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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