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단비(사진: WKBL)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가 4년 연속 여자프로농구 선수 연봉 총액 1위를 기록했다.
3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발표한 2025-2026시즌 선수 등록 결과(신인, 아시아쿼터선수 제외)에 따르면 2025-2026시즌 등록 선수 총 81명 가운데 김단비는 연봉 총액 4억 5천만 원(연봉 3억 원, 수당 1억 5천만 원)으로 1위에 올랐다.
김단비의 연봉 총액은 공동 2위 BNK 썸 김소니아, KB스타즈 박지수의 4억 원(연봉 3억 원, 수당 1억 원)보다 5천만 원 높은 수준으로 김단비는 이로써 2022-2023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연봉 총액 1위 기록을 4년 연속 이어갔다.
연봉 총액 기준 1억 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33명으로 지난해 34명보다 1명 줄었으며, 신한은행 홍유순은 데뷔 2시즌 만에, 우리은행 박혜미는 2013-2014시즌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봉 총액 1억 원을 돌파했다.
6개 구단 샐러리캡 소진율(연봉 기준)은 95.17%로 지난해 93.37% 대비 1.8%p 증가했다. 삼성생명과 BNK 썸이 소진율 100%로 가장 높았으며, 신한은행이 83.07%로 가장 낮았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