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스타즈 이채은(사진: WKBL)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청주 KB스타즈의 이채은이 여자프로농구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라운드 기량발전상(MIP) 수상자로 선정됐다.
7일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이채은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flex 5라운드 MIP' 선정을 위한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투표에서 34표 중 24표를 득표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채은은 현재 용인 삼성생명에서 뛰고 있는 가드 이주연의 친동생이다.
이채은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IP에 선정된 것은 지난 2018~2019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9순위(2라운드 3순위) 부천 KEB하나은행(현 부천 하나은행)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이채은은 지난 5라운드 5경기 전 경기에 출장해 경기당 평균 24분55초를 뛰며 6.2점 3.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