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KB스타즈의 유망주 선가희가 21세의 어린 나이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KB스타즈 구단은 5일 "그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했고 소중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KB스타즈와 함께 한 선가희 선수가 지난 4일 새벽 세상을 떠났습니다."라고 전했다.
구단은 "선가희 선수는 2월 11일 뇌출혈 증상이 발현하였고, 당일 응급 수술 후 최근까지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구단은 "선수들과 스태프 모두 큰 슬픔 속에 애도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2000년 10월생으로 숭의여고를 졸업하고 2018~2019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7순위로 KB스타즈의 유니폼을 입은 고 선가희는 2020-2021시즌과 2021-2022시즌 KB스타즈의 포워드로 활약하며 총 11경기에 출전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