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허예은(2번)이 김민정, 박지수 등 팀 선배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사진: WKBL) |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신인상 수상자 허예은(청주 KB스타즈)이 프로 데뷔 후 3시즌 만에 처음으로 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하게 됐다.
12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허예은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MIP를 뽑는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투표에서 총투표수 34표 중 19표를 획득해 부산 BNK 김진영(6표) 등을 따돌렸다.
허예은이 정규리그 라운드 MIP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허예은은 2019-2020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KB스타즈에 지명된 데 이어 그해 정규리그 신인상을 수상한 촉망 받는 가드.
허예은은 지난 정규리그 1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1분 25초 출전해 8.8점, 3.6리바운드, 6.4어시스트(공동 1위), 0.6스틸을 기록, 팀의 라운드 전승에 기여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