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정규 투어가 펼쳐지는 챔피언십 코스를 일반 골퍼들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엄선한 3곳의 명문 골프장을 소개한다.
챔피언십 코스 체험은 단순한 라운드를 넘어, 프로들이 실제 경기에서 마주하는 전략적 설계, 정밀한 코스 관리, 그리고 품격 있는 서비스까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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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힐스(사진: 엑스골프) |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은 팰리스, 캐슬, 가든 코스로 구성된 27홀 퍼블릭 골프장이다. 총 7,200야드에 이르는 전장은 국제 대회 유치 기준을 충족하며, 각 홀마다 다른 도전과 전략이 요구되는 설계로 라운드 내내 긴장감을 유지시킨다. 수도권에서 1시간 내 진입 가능한 뛰어난 접근성까지 갖춰 매년 KLPGA 투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중이며, 퍼블릭 골프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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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300(사진: 엑스골프) |
분당 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강남300 컨트리클럽은 OUT·IN 코스 모두 전략적인 레이아웃으로 구성된 18홀 골프장이다. OUT 코스는 도그렉과 단차가 많은 홀 위주로 정교한 샷이 요구되며, IN 코스는 호수를 따라 배치된 풍경과 언듈레이션이 플레이의 묘미를 더한다. 초보자에게는 넓은 페어웨이로 안정감을, 상급자에게는 다채로운 그린 공략으로 도전적 재미를 제공한다. 도심 속에서 KPGA 투어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며, 그린피는 16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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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닝포인트(사진: 엑스골프) |
경기도 용인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은 총 40만 평 부지 위에 조성된 18홀 골프장이다. 자연의 지형을 살린 시원한 남북 레이아웃과 뛰어난 조경은 개방감과 함께 플레이의 쾌적함을 선사한다. 정성스럽게 관리된 코스 품질은 물론, 양지IC, 일죽IC, 남이천IC 등 다양한 고속도로와 인접해 전국 각지에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최저 그린피는 13만5천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올해 8월에 개최되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KPGA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개최, 제 14회 KG레이디스 오픈 개최 등 KLPGA 및 KPGA 정규 투어가 개최되는 챔피언십 코스에서의 플레이는 단순한 라운드를 넘어, 진정한 골프의 본질과 감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많은 골퍼들이 이러한 명문 코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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