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방탄소년단 RM, '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하이브 홍보부스 관람

POP MUSIC/콘서트 / 노이슬 / 2025-10-29 12:52:24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 RM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에 참석했다.


29일 오전 경주 예술의 전당 화랑홀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이 역대 최대 규모로 공식 개막했다.
 

▲방시혁-방탄소년단 RM, '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하이브 홍보부스 관람 [사진=하이브]

올해 30년째를 맞는 APEC CEO 서밋은 세션과 참석연사, 참여 정상급 인사 수 등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아태 지역 21개국 등에서 1700여명의 글로벌 기업인이 참석해 이전보다 하루 늘어난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인으로는 CEO 서밋 의장인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 회장, 정용진 신세계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해외에서는 케빈 쉬 메보그룹 회장, 데이비드 힐 딜로이트 CEO, 사이먼 칸 구글 APAC 부사장,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 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CEO, 앤서니 쿡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사이먼 밀너 메타 공공정책부사장, 호아킨 두아토 존슨앤존슨 CEO 등이 참석했다.

마티아스 콜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제임스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장도 함께했다.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 RM도 참석한 가운데, APEC CEO 서밋이 열리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경주 예술의전당 3층에서 진행된 하이브 홍보부스를 방문해 관람했다.

하이브 홍보부스에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하이브의 성장 과정과 전 세계 6개 지역 본사를 거점으로 확장해가고 있는 하이브의 비전 등을 소개한다. 또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약상들을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K-팝 문화의 상징인 응원봉들도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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