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고현지·이두나·하지윤, 아시아컵 3대3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발

WKBL/농구 / 임재훈 기자 / 2026-03-24 11:29:28
▲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두나(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최예슬(삼성생명), 고현지(KB), 이두나(신한은행), 하지윤(하나은행)이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열린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이들 4명의 선수를 3대3 아시아컵에 나설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로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표팀은 전원 여자프로농구(WKBL) 소속 선수들로 꾸려졌으며, 전병준 감독이 팀을 이끈다. 

 

대회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며 대표팀은 오는 28일 소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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