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해일·이민호, 레드카펫 밟는다…‘암살자(들)’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8-11 10:18:0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는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는다.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11일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을 확정했다. 

 

앞서 ‘암살자(들)’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초청 소식을 전해 ‘​어쩔수가없다’, ‘​하얼빈’, ‘​보통의 가족’, ‘​콘크리트 유토피아’, ‘​밀수’, ‘​헌트’ 등의 작품들과 함께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암살자(들)’의 주역들은 직접 토론토를 찾아 ‘암살자(들)’의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함께하며 작품을 처음 만나는 전 세계 관객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15일 벌어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올 추석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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