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을 위해 직접 나선 ‘퇴근 후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 6회에서는 배우 서준영이 자신의 공연을 찾아준 정재경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그녀의 근무지를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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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이 정재경과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채널A] |
이날 서준영은 서울 청계천 인근에서 생중계 리포팅을 준비 중인 정재경을 발견하고, 멀찍이서 그의 업무 모습을 지켜본다. 앞서 직접 운영 중인 카페에서 커피와 버터떡을 챙겨온 그는 리포팅이 끝난 뒤 자연스럽게 다가가 간식을 건네며 응원을 전한다. 뜻밖의 이벤트에 정재경은 “이런 일은 처음 겪는다”며 환하게 웃는다.
이후 두 사람은 청계천 주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데이트 분위기가 무르익던 중 정재경의 회사 선배와 우연히 마주치고, 선배는 “두 사람 관계가 뭐냐”, “정재경의 어떤 점이 좋냐”는 등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낸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서준영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진땀을 흘린다.
어색한 순간을 넘긴 뒤 두 사람은 익선동으로 이동해 타로점을 보며 색다른 경험을 이어간다. 이어 광화문 루프탑 호프집에서 야외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형성한다.
특히 분위기가 깊어지자 서준영은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고백을 시도한다.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말하며 소주를 단숨에 비우자, 정재경은 웃음을 터뜨리며 그의 모습을 놀린다. 이에 서준영은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재경이는 안 마셔?”라고 되묻는다.
과연 정재경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해당 이야기는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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