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개별 여행객 타깃 ‘자유여행 올인위크’ 프로모션 진행

여행/여가 / 강철 기자 / 2026-09-07 09:56:12

[SWTV 강철 기자] 하나투어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7~13일 개별 여행객을 타깃으로 ‘자유여행 올인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항공, 숙박, 입장권, 현지체험 등 개별 여행객 전용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정기 통합 프로모션으로, 홍콩, 괌, 후쿠오카, 푸꾸옥, 상하이를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해 지역별 특가 상품과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 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 프로모션. [사진=하나투어]

 

우선 평일 오전 10시에 오픈하는 타임세일 ‘올인딜’에서는 월요일부터 홍콩, 괌, 오사카, 나트랑, 도쿄 순으로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나트랑 더 아남 깜란(10만원대), 도쿄 항공+호텔 3일(40만원대) 등의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상품별 추가 혜택으로 ▲항공 최대 1만원 ▲호텔 최대 13% ▲에어텔 최대 6만원 ▲현지투어플러스 최대 2만원 ▲입장권 최대 50% 할인 등의 할인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외 예약 상품 수에 따라 1개 예약 시 커피 기프티콘, 2개 예약 시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선착순 10명), 3개 예약 시 LG전자 베스트샵 모바일 상품권 50만원권(선착순 1명)을 각각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추석 연휴와 겨울여행을 준비하는 개별 여행객이 원스톱으로 일정을 구성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맞춰 상품간 연계를 강화하고, 경쟁력과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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