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팀 다시 뭉친 ‘원더풀스’, 넷플릭스 비영어 쇼 2위…글로벌 흥행 가속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5-27 09:55:2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박은빈과 ‘우영우’ 팀이 다시 의기투합한 ‘원더풀스’가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박은빈과 ‘우영우’ 팀이 다시 의기투합한 ‘원더풀스’가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사진=넷플릭스)

 

2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원더풀스’는 공개 2주차에 7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하고, 총 64개 국가 톱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는 해성시 4인방이 초능력을 얻게 된 순간부터 ‘분더킨더’의 위협에 맞서 해성시를 구해내기까지의 여정이 모두 담겨 있다. 

 

한편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 등의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가 각각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미스터리한 해성시청 공무원 ‘이운정’, 해성시 개진상 ‘손경훈’, 해성시 왕호구 ‘강로빈’으로 분했다.

 

‘원더풀스​’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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