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우, ‘검사실의 제안’ 출연…본격 배우 행보 시동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6-04 09:55:02
▲ 박시우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박시우가 ‘검사실의 제안’에 출연한다.

 

웨이브 독점 시리즈 ‘검사실의 제안’은 헤복 작가의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냉철한 검사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수사관이 연쇄 사건을 함께 파헤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감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박시우는 주인공 이채하 역을 맡아 본격적인 주연 행보에 나선다. 이채하는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집요하게 진실을 좇는 수사관으로, 날카로운 촉과 남다른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박시우는 ‘검사실의 제안’을 통해 특유의 감각적인 비주얼 뒤에 숨겨진 단단하고 강인한 내면 연기는 물론, 검사 주태선(김윤식 분)과의 밀도 높은 감정선과 완벽한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박시우가 이번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검사실의 제안’은 오는 6월 웨이브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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