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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커스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싸이커스(xikers)가 스포츠계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17일 “싸이커스가 오늘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와 시타를, 내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에 시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17일 멤버 준민과 세은은 각각 시타자와 시구자로 삼성 라이온즈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이들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맡은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특히 시구를 맡은 세은은 어릴 때부터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챙겨보며 응원해 온 대구 출신의 찐팬으로, 데뷔 이후에도 삼성 라이온즈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자주 드러내 왔다.
오랜 시간 염원해 왔던 시구에 나서게 된 세은은 "대구에서 태어났고 사자자리라서 삼성 라이온즈와 연이 굉장히 깊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응원한 팀의 경기장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다음 날인 18일에는 멤버 현우가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2026 K리그1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강릉 출신인 현우는 강원FC 열혈 팬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년 연속 시축을 맡게 된 현우는 강원FC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센터서클에서 시축을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촬영을 통해 홈경기 분위기를 팬들에게 전하는 등 계속해서 강원FC와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우는 "오랜 시간 사랑한 팀의 경기장에 또다시 찾아오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나 유년 시절을 함께한 경기장과 연고지에서 시축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부모님과 친구들이 저보다도 더 좋아해 주는 모습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싸이커스는 5월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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