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나원큐 김지영(사진: WKBL)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부천 하나원큐의 가드 김지영이 개인 통산 4번째 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을 수상하게 됐다.
26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김지영은 '메디힐과 함께하는 2022-2023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IP 선정을 위한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투표에서 총 투표 수 34표 중 25표를 얻어 MIP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지영의 MIP 수상은 지난 2월 2021-2022시즌 5라운드 MIP 선정 이후 10개월 만으로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이다.
김지영은 지난 3라운드에서 5경기 전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34분43초를 소화하며 7.8점, 3.6리바운드 6.8어시스트(전체 2위) 1.8 스틸(공동 3위)을 기록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