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추영우와 이세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의 주인공으로 분한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과 호텔 직원 ‘이들판’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로맨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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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추영우와 이세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의 주인공으로 분한다. (사진=넷플릭스) |
작품은 오랜 시간 강력한 능력을 지닌 채 살아온 악마 ‘3375번’이 새로운 임무를 받아 한국으로 향해 바닷마을의 한 호텔에 머물게 되고, 룸 어텐던트 ‘이들판’과 엮이면서 이해할 수 없던 감정과 끌림을 처음 마주하기 시작하는 순간을 그린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비롯해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등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맡았고, [도시남녀 사랑법],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등의 정현정 작가가 각본을 집필했다.
캐스팅 라인업도 공개되었다. 먼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 드라마 [옥씨부인전], [견우와 선녀] 등에 출연한 추영우가 악마 ‘3375번’ 역을 맡았다. 원하는 것은 늘 손에 넣어온 악마 ‘3375번’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지 못한 채 살아왔지만, 인간 ‘이들판’을 만나며 낯선 변화를 겪는다.
이어 ‘이들판’ 역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으로 활약한 이세영이 맡는다. 현실 감각과 생활력이 강한 ‘이들판’은 호텔의 VVVIP로 나타난 ‘3375번’과 반복적으로 얽히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한편 ‘롱 베케이션’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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