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뀐 편지와 사직서…오타니 료헤이X진영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5월 27일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4-22 08:41:0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이 오는 5월27일 개봉한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와 ‘대성’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이주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이 오는 5월27일 개봉한다. (사진=소나기픽처스/트리플픽쳐스)

 

이번 영화는 일본과 한국, 두 국가를 배경으로 한 출장과 여행을 통해 인생을 만나게 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타니 료헤이는 사직서를 안고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으로 분해 모든 위치가 흔들리는 한 남자를 연기하며, 진영은 여행을 통해 이별을 지나 삶을 배워가는 청년 ‘대성’ 역을 맡아 활약한다. 

 

여기에 한국 배우 이준혁, 오태경부터 일본 배우 시라가와 카즈코, 우치다 치카, 아역 요코카와 료토까지 두 남자의 여정 속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로 출연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캐리어를 끌고 출장을 떠나는 ‘쇼타’(오타니 료헤이)와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가는 ‘대성’(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일본 에노시마 라멘집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는 ‘쇼타’와 ‘대성’의 장면으로 시작되어 서로의 편지와 사직서가 뒤바뀌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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