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수민(사진: 골프채널 윤현준 기자 제공)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수민(신성고)이 아시아-퍼시픽 여자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수민은 9일 베트남 꽝남의 호이아나 쇼어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 제니스 웡(말레이시아)에 이어 2위로 대회를 마쳤다.
3언더파 69타를 친 국가대표 홍수민(천안중앙방통고)은 15언더파 269타로 3위에 올랐고, 상비군 양윤서(인천여자방통고)는 14언더파 270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R&A와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이 매년 주최하는 이 대회는 우승자에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에비앙 챔피언십, 셰브론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준다.
오수민은 "큰 대회에서 준우승 해 뿌듯하며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해 메이저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