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예원(메디힐)이 올 시즌 인연을 맺은 새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시즌 9번째 톱10 진입의 가능성을 밝혔다. (사진: KLPGT)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예원(메디힐)이 올 시즌 인연을 맺은 새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시즌 9번째 톱10 진입의 가능성을 밝혔다.
이예원은 16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쳐 사흘간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공동 17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다.
선두 홍정민(CJ, 22언더파 194타)와는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어 우승 경쟁을 펼치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지만 톱10을 노리기에는 충분한 위치다.
이예원은 올 시즌 전반기에만 3승을 거두며 다승과 상금 순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이 대회(인천 클럽72 개최)에서 이예원은 공동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다음은 이예원과의 믹스트존 인터뷰
Q. 사흘 동안 10언더파를 쳤다. 100점 만점에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 정도 주고 싶은지?
A. 60점 정도 주고 싶다.
Q. 어떤 부분이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생각하는지?
A. 스코어만 보면 만족스럽지만, 코스 세팅이나 전체적인 플레이를 보면 아쉬운 점이 많았다. 그래서 남은 하루는 더 집중해서 잘 치려고 한다.
Q. 작년에 이 대회에서 톱5에 올랐지만, 몽베르 코스에서는 좋은 성적이 많지 않았다.
A. 산악 지형 코스라 모양과 생김새는 좋아하는 편이다. 매번 올 때마다 잘 맞는다고 느끼지만, 조금씩 잘 풀리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하루 남았으니 마지막까지 잘 풀어보겠다.
Q.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하려고 하는지?
A. 그린 잔디 결을 읽는 게 어렵고 힘들었다. 내일은 숏 퍼트에서 잔디 결을 잘 읽고, 저 자신을 믿고 자신 있게 스트로크 한다면 더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