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 슛복싱 20연승 챔프 잡은 임소희, "오랜만의 입식 경기, 재미있고 설렜다"
- 2018.04.04 [임재훈 기자]
- 이승현 "임신 아나운서의 스포츠뉴스 진행은 최초라는 격려에 힘내요"
- 2018.01.30 [임재훈 기자]
- KBSN 오효주 아나운서, 프로배구 현장 생중계 '금녀의 벽' 도전
- 2018.01.10 [임재훈 기자]
- 장수정 "세레나 윌리엄스와 '한 판' 하고 싶어요"
- 2018.01.05 [장미선 ]
- 홍유리, "피트니스 선수 수명요? 솔직히 은퇴할 생각 없어요"
- 2018.01.04 [임재훈 기자]
- "스포츠를 알고 즐기는 순간, 스포츠는 더 이상 일이 아니죠"
- 2018.01.03 [임재훈 기자]
- ‘스타 치어리더’ 배수현, “마흔 살까지 치어리딩 하고 싶어요”
- 2018.01.02 [임재훈 기자]
- 세계적 ‘줌바’ 인스트럭터 제니퍼 김 “줌바는 삶을 변화시키는 운동이죠”
- 2017.12.26 [임재훈 기자]
- 박수미 아나운서 "농구장도 야구장도 제 무대지만 주인공은 선수들이죠"
- 2017.12.21 [임재훈 기자]
- '레전드 센터' 정은순 "후배들아 인생은 즐기되 코트에선 미쳐라"
- 2017.12.18 [임재훈 기자]
- [인터뷰-3] 송효경, "무대의 주인공은 행복...감사함 표현하고 싶어요"
- 2017.10.25 [임재훈, 마수연 ]
- [인터뷰-2] 송효경, "어려보이고 싶은 마음...머릿속에 나이는 없어요"
- 2017.10.25 [임재훈, 마수연 ]
- [인터뷰-1] 송효경 "부상-루머로 은퇴 고민...아들이 컴백 동기 준 셈이죠"
- 2017.10.25 [임재훈, 마수연 ]
- ‘미스 피트니스’ 이혜영, “대상으로 얻은 자신감으로 다시 도전할래요”
- 2017.08.28 [임재훈 기자]
- '지깅걸' 최운정, "빅 게임 피싱, 여성들이 도전할 만한 스포츠에요"
- 2017.05.26 [임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