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문정민, 롯데오픈 1라운드(6언더파 66타) 인터뷰 "제로토크 퍼터 덕 봤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2 23:41:1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문정민이 KLPGA투어 롯데오픈 첫 날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공동 2위)에서 경기를 마쳤습니다. 직전 대회인 맥콜-모나용평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한 문정민은 이번 대회에 스윙 코치의 권유로 제로토크 퍼터를 들고 나와 정확도 높은 퍼팅이 가능했다고 전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박지현, 임영웅 제치고 1위 등극…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순위 요동’2우성빈 기장군수, ‘K-브랜드지수’ 부산시 지자체장 1위…박상준 강서구청장과 양강 구도3'전설의 사내' 김광규 "이루네, 카메라 마사지받아 20년 젊어보여"4'야구여왕2' 박민서, 무사 2·3루서 'KKK' 괴력5에녹, ‘멀티테이너’ 입증한 상반기…하반기에도 쉼 없는 활동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