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2주 연속 우승 경쟁' 홍진영 "내일 그냥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스포츠W
| 2026-05-23 22:13:35
지난 주 두산매치플레이에서 4강에 진출하며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KLPGA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인 3위를 차지한 홍진영이 곧바로 출전한 E1 채리티 오픈에서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끝에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2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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