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2주 연속 우승 경쟁' 홍진영 "내일 그냥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23 22:13:2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두산매치플레이에서 4강에 진출하며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KLPGA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인 3위를 차지한 홍진영이 곧바로 출전한 E1 채리티 오픈에서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끝에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2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홍진영은 매치플레이에서 치른 격전의 여파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모습으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욕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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