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 서어진 "샷 이글, 들어간 줄도 몰랐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06 20:19:1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서어진(대보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 날 대회 1호 이글을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이글 1, 버디 5, 보기 1) 를 기록,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손훈모 순천시장 ‘1위 수성’…K-브랜드지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