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유해란 "가장 욕심나는 타이틀은 베어트로피...2년 후 올림픽 출전 목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16 20:43:2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승을 거둔 유해란이 귀국 기자회견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오픈에 임하는 각오와 전략을 밝히는 한편, 올해 가장 욕심 나는 개인 타이틀로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을, 2년 후 열리는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를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무명전설2', 올겨울 방송 확정...'제2의 성리' 찾는다2스마일게이트, ‘K-브랜드지수’ 게임사 부문 톱10 탈락...엔씨소프트 신규 진입3코스튜크, 파올리니 꺾고 윔블던 테니스 첫 준결승행…그랜드슬램 2개 대회 연속 4강4'전설의 사내' 성리·장한별, 첫 맞대결 성사! 장민호 "결승전 같아"5무호바, 오사카 꺾고 생애 첫 윔블던 테니스 4강행 …고프와 첫 결승행 티켓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