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60' 새긴 테일러메이드 TP5 커스텀 골프공 받았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16 19:51:5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메이저 2연승'의 위업을 달성하고 금의환향한 유해란이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이자 LPGA 메이저 대회 역사상 18홀 최소타 기록인 60타를 친 에비앙챔피언십 3R 를 기념하는 커스텀 골프공을 후원사인 테일러메이드로부터 전달 받았습니다. 앞으로 유해란이 경기에 사용하는 볼에는 그의 이름을 나타내는 태양 그림과 함께 숫자 60이 새겨지게 됩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무명전설2', 올겨울 방송 확정...'제2의 성리' 찾는다2스마일게이트, ‘K-브랜드지수’ 게임사 부문 톱10 탈락...엔씨소프트 신규 진입3코스튜크, 파올리니 꺾고 윔블던 테니스 첫 준결승행…그랜드슬램 2개 대회 연속 4강4'전설의 사내' 성리·장한별, 첫 맞대결 성사! 장민호 "결승전 같아"5무호바, 오사카 꺾고 생애 첫 윔블던 테니스 4강행 …고프와 첫 결승행 티켓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