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한국 여자 핸드볼 아이치-나고야 AG 금메달 주역 강은혜 귀국 코멘트 "3년 전과 달라진 것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28 19:45:2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당한 치욕적인 패배를 설욕하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기둥 강은혜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났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인 강은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에서 팀의 피봇으로서 거친 몸싸움을 이겨내며 중요한 순간마다 알토란 같은 골과 어시스트로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대회 결승전이었던 일본과의 풀리그 최종전에서는 후반 막판 승세를 굳히는 7m 스로우를 얻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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