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메이저 2연승'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이 특별했던 이유"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16 19:39:4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승을 거둔 유해란이 귀국 기자회견을 통해 메이저 우승이라는 목표 달성을 통해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부담을 내려놓았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LPGA 메이저 18홀 최소타 기록인 60타의 기록을 쓴 에비앙챔피언십 3R 경기 상황에 대해서도 되짚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무명전설2', 올겨울 방송 확정...'제2의 성리' 찾는다2스마일게이트, ‘K-브랜드지수’ 게임사 부문 톱10 탈락...엔씨소프트 신규 진입3코스튜크, 파올리니 꺾고 윔블던 테니스 첫 준결승행…그랜드슬램 2개 대회 연속 4강4'전설의 사내' 성리·장한별, 첫 맞대결 성사! 장민호 "결승전 같아"5무호바, 오사카 꺾고 생애 첫 윔블던 테니스 4강행 …고프와 첫 결승행 티켓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