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박현경 "고향에서 익산에서 플레이 할 수 있었음에 감사...새 코스서 좋은 결과를" #KLPGA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HJ중공업동부건설챔피언십
스포츠W
| 2026-10-07 18:21:3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대회 장소가 익산에서 옮겨왔는데 서운하지는 않으신가요?
A. 서운한 마음은 없습니다 [00:01]. 5년 동안 고향인 익산에서 경기할 수 있어 감사했고 [00:19], 대회장이 옮겨진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잘하고 싶습니다 [00:29].
Q. 지난 대회 때 복귀하셨는데, 현재 발목 상태는 어떠신가요?
A. 카트를 탈 때는 많이 좋아졌다고 느꼈지만, 5~6시간 코스를 걷다 보니 피로감이 남아있습니다 [00:37]. 그래도 재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서 갈수록 적응하고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00:46].
Q. 새로운 골프장에서 변형 스테이블포드 경기를 치르게 되었는데, 코스는 어떤가요?
A. 생각보다 쉽지 않은 코스입니다 [01:04]. 산악 지형이고 바람도 적지 않게 도는 편이라 매 홀 버디를 노리기는 어렵습니다 [01:14]. 파를 지켜야 할 홀과 버디 찬스 홀을 잘 구분해 공략해야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23].
Q.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코스가 쉽게 느껴지지 않는 만큼 파를 해야 할 홀과 버디를 노려야 할 홀을 잘 구분하고, 집중해서 플레이하면 좋은 포인트를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38].
Q. 그동안 기다려준 팬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9월 동안 출전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기다려주신 팬분들이 많은데요 [02:18]. 복귀전에서는 치료 매진으로 연습이 부족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지만 [02:27], 경기를 치르며 감각을 끌어올려 시즌 막판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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