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의 요정들] 목나경, 상큼 발랄 매력 돋보이는 '고3 치어리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8-01-17 13:05:59

사진: 목나경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지난 프로야구 시즌 한화 이글스 관중석 응원단에는 그룹 '원더걸스' 멤버 출신의 배우 안소희를 닮은 치어리더 한 명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내뿜으며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인공은 목나경 치어리더.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신분으로 조만간 졸업생이 되는 목나경 치어리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올려 놓으며 고교시절 마지막 추억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프로배구 정규리그가 한창인 요즘 목나경 치어리더에게는 여느 친구들처럼 영화 보고, 카페에 가서 수다와 셀카 놀이 삼매경에 빠질 여유는 '언강생심'이다.


현재 목나경 치어리더는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 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의 치어리더로 천안과 인천을 동분서주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의 길로 접어드는 2018년 새해 한층 세련된 치어리딩을 펼칠 목나경 치어리더의 활약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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