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의 요정들] 치어리더 김한나, 팔색조 매력 '뿜뿜' 치어리딩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8-01-13 21:33:00
최근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차세대 인기 치어리더로 발돋움 하고 있는 치어리더 김한나가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홈팀 부천 KEB하나은행과 구리 KDB생명의 '신한은행 2017-2018 여자 프로농구' 경기에 KEB하나은행 치어리더로 나서 팔색조와 같은 매력을 뽐냈다.
대학에서 방송학을 공부한 김한나는 대학교 재학 시절 선배의 추천으로 삼성화재 배구단 소속 치어리더로 첫 데뷔전을 치렀다.
올해 들어 지난 프로야구 시즌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했고, 겨울 시즌을 맞아서는 남자 프로농구 서울SK와 여자 프로농구 KEB하나은행,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치어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다.
청순함과 섹시함, 발랄함 등 다양한 이미지룰 두루 뽐내며 최근 치어리더로서 한창 자신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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