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장서율 "이젠 치어리더 대신 레이싱모델로 불러주세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17-10-06 17:07:51
'2017 서울오토살롱', '2017 오토모티브위크' 등 올해 개최된 자동차 관련 전시회를 통해 이름을 알려가고 있는 레이싱모델 장서율은 다른 레이싱 모델들과는 달리 프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한 특별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과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부천 KEB하나은행의 치어리더로 활약했던 장서율은 최근 참여한 전시회장에서 치어리더 출신 답게 넘치는 에너지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뿜어내며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직은 신예 레이싱모델로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과정이지만 장서율은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눈웃음과 적극적인 포즈를 앞세워 포토그래퍼들이나 참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빠르게 인지도와 호감도를 쌓아가고 있다.
장서율은 앞으로 레이싱모델로서 좀 더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끼와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기회가 될 때마다 치어리더로서도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앞으로 각종 카레이싱 서킷과 전시회장, 또는 스포츠 현장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장서율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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