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시즌 첫 승의 기쁨을 온 몸으로...수원시설공단 선수들의 '댄스 세리머니' 편집국 sportopic@naver.com | 2017-04-18 09:44:11 [스포츠W=임재훈 기자] 시즌 홈 개막전에서 리그 5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인천 현대제철을 잡아내면서 올 시즌 '다크호스'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과시한 수원시설공단 선수들이 승리 직후 시즌 첫 승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댄스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 세리머니는 올해 수원시설관리공단의 출정식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앞으로 홈경기에서 승리했을 경우 계속 볼 수 있을 전망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세 번째 정규앨범 ‘고고’ 음반·음원 차트 석권 '커리어 하이'2안세영, 덴마크오픈 배드민턴 결승행…야마구치와 격돌3최윤범 회장 선(先) 투자 ‘아크미디어’, 원아시아·카카오 지분거래 후 ‘몸값 1조원’4김가영·정수빈·한지은,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16강5'전설의 사내', 맹활약 속 여인천하 맞대결 승리....최고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