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슈바인슈타이거 부인' 테니스 스타 이바노비치 현역 은퇴
편집국
sportopic@naver.com | 2016-12-29 22:32:32
[sgmb]
이바노비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 최고 수준의 기량에 도달할 수 없다"며 "프로 선수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독일 축구 국가대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와 결혼한 이후 제기됐던 은퇴설을 일축했던 이바노비치는 그러나 결국 자신의 공언과는 다르게 현역 생활을 접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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