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박현경 KLPGA챔피언십 V3 도전 출사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19 17:50:49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무려 39년 만에 '메이저의 메이저' KLPGA챔피언십 2연패에 성공한 박현경은 현역 선수 가운데 KLPGA챔피언십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박현경은 장소를 포천힐스로 옮겨 개최되는 올해 대회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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