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고향 포천에서 은퇴 경기 치르는 서연정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나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19 17:39:1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포천의 딸' 서연정이 고향 포천에서 열리는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은퇴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히면서 그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은퇴와 함께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는 서연정은 현재 신혼 5개월을 맞은 새색시로, 당분간 신혼 생활을 즐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서현진, 선생님 됐다…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30일 첫 방송2'전설의 사내' 성리 "사녹 때 간식차·커피차 사비로 쏴...상금 탕진 중"3영탁, 10월 3~5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전국투어 첫 걸음 "팬 여러분과 특별한 시간 여행을"4'전설의 사내' 성리 "학창시절 댄스 동아리, 꽤 유명했다"5김경대 용산구청장부터 김길성 중구청장까지...K-브랜드지수, 서울 지자체장 빅데이터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