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드라이버-이글 1위' 방신실, "이번 대회 우승 노려보겠습니다"
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출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3-10-11 17:41:57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드라이브 비거리와 이글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있는 루키 방신실(KB금융그룹)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인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에서 우승에 도전해 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올 시즌 투어에서 드라이브 거리 1위(264.0472야드) 이글 1위(5개)에 올라 있는 방신실은 투온 시도로 이글을 노릴 수 있는 파5홀에 대해 "일단 돌아봤는데 한 홀 빼고는 세 홀에서 투온이 가능하더라"며 "이글이 5점이나 된다고 해서 이글을 노려봐야 될 것 같다"고 의욕을 나타냈다.
한편, 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은 12일부터 나흘간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