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장타퀸 방신실, 2026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시에나 오픈 출사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01 16:36:03



 
Q. 새 시즌을 맞은 소감은?
 
A. 벌써 이렇게 국내 개막전을 맞이하게 되니까 좀 설레는 마음도 큰 것 같아요. 이번 국내 개막전 차근차근 잘 풀어나가서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Q. 돌아본 더 시에나 코스, 어떤 특성이 있는 코스인 것 같은지?
 
A. 일단 멜루토 코스는 또 여러 번 돌아봤는데 전장이 그렇게 짧지 않았던 것 같고요. 그리고 그린이 단단하고 좀 스피드가 있어서 더 그린 공략을 잘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Q 비시즌 전지훈련 어떻게 소화했는지?
 
A. 이번 전지훈련은 2주에서 3주 밖에 시간이 없었어요. 저는 이제 해외 대회도 참가하느라 사실 시간은 넉넉지 않았는데 그래도 그 짧은 시간 안에서 최대한 제가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보완하고 끌어올리려고 많이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숏 게임 부분에 가장 좀 포커스를 두고 연습을 했습니다.
 
Q. 올 시즌 보여주고 싶은 방신실의 골프는 어떤 골프인지?
 
A. 올 시즌은 이제 제가 벌써 4년 차가 됐어요. 네 정말 믿겨지지 않고 엊그제가 루키 시즌이었는데 이렇게 벌써 4년 차를 맞이하게 됐는데 올 시즌 많은 팬분들께 이제는 공격적인 플레이 뿐만 아니라 노련미도 갖춘 그런 선수, 그런 플레이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 올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시즌을 시작하고 있는지?
 
A. 지난해에 너무 감사한 시즌을 보냈기 때문에 올해도 지난해보다 더 나은 시즌 보낼 수 있도록 좀 더 제가 선수로서 많이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지난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만큼 올 한 해도 제 또 다른 커리어 하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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